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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특집] 맞춤 교육으로 지속 성장 발판

 김대욱 기자     kimdw3342@daejonilbo.com  
 편집  2020-09-08 17:31:19  

목원대학교


목원대 전경. 사진 = 목원대 제공

목원대는 1954년 대전지역 최초 사립대로 출발했다. 1999년 중구 목동에서 서구 도안동 캠퍼스로 이전, 생태공원과 어우러져 학생들에게는 최상의 교육환경을, 지역민에게는 편안한 휴식처를 제공하는 명실상부 대전 중심대학으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



◇4차 산업혁명 대비, 미래학문 선도=목원대는 초지능, 초연결, 초융합, 초가속의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학이 나아갈 방향과 철학을 담은 대학 중장기 발전계획 'MVP 2025'를 수립했다. '맞춤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혁신대학'을 비전으로 2025년까지 '중부권 TOP 교육혁신'을 향한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목원대는 획일적인 교육시스템을 혁신해 학생의 능력과 목표를 반영하는 맞춤 교육을 제공할 계획이다. 교육부 대학혁신지원사업 선정으로 대학 교육여건과 학부 교육의 질을 향상하여 경쟁력을 확보했다. 대학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한 환경을 조성해 미래학문을 선도하고 지역사회를 위한 공유가치를 창출하는 차세대 지역거점 교육기관으로 가는 발판을 마련했다.

'IPP(기업연계형 현장실습)형 일학습병행제'는 대학·기업 간 고용 미스매치에 따른 청년 실업문제 해소를 위해 3-4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산업현장에서 장기간 실무경험을 통해 전공 지식을 습득하도록 지원하는 제도다. '2018년 IPP형 일학습병행 공동훈련센터 성과평가'에서는 최우수대학(S등급)으로 선정된 바 있다.

◇우수한 취업 지원·장학·학사제도=목원대는 중부권 최초로 설립된 기독교 명문사학으로 새로운 비전과 가치로 미래를 준비하고 있다. 2019 교육부 대학혁신지원사업에 선정됐고, 2019 교육부 지역선도대학 육성사업, 교육부 교육국제역량 인증대학 등 다양한 사업에 선정된 바 있다. 전방위적인 학생지원을 위해 취창업지원단도 운영하고 있다. 또 멘토링 교수제 운영으로 진로 활성화 및 학년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목원대의 교육 목표이자 철학은 이타적 포용인재, 주체적 전문인재, 융합형 창의인재를 양성하는 것이다. 깊은 통찰력과 유연하고 능동적인 사고력을 갖춰 총체적인 문제해결이 가능하도록 체계적인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학생 실력 향상을 위해 외국어 교육 뿐만아니라 인성과 지성을 갖춘 교양교육에 중점을 두고 있다.

매년 100여 종 이상의 다양한 교·내외 장학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장학금 수혜율은 대학평가 A등급을 상회하는 장학 혜택을 자랑하고 있다. 2021학년도 신입생 중 수시모집 일반학생전형, 사회기여자전형, 지역인재전형, 목원사랑인재전형 지원자에 한해 최초 합격자가 등록 할 경우 80만-100만 원의 목원스타트장학금을 지급한다. 또 열린 학사 제도로 학과 간 이동의 문이 넓은 편이어서 복수전공·전과를 활용해 2-3개 전공수업을 들을 수 있다.

◇2021학년도 수시 1808명 모집=목원대는 2021학년도 총 1825명(정원내)의 신입생을 모집한다. 이 중 수시모집에서 학생부교과(일반학생, 고른기회, 사회기여자, 지역인재), 학생부종합(목원사랑인재), 실기·실적위주(일반학생, 특기자), 농·어촌학생(학생부교과), 농·어촌학생(실기·실적위주), 특성화고교졸업자,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 장애인 등 대상자, 재외국민과 외국인(2%이내)모집 등을 포함해 1808명의 학생을 선발한다.

수시 전형별 모집인원은 학생부교과전형(일반학생 890명·고른기회 3명·사회기여자 14명·지역인재 171명), 학생부종합전형(목원사랑인재 143명), 실기·실적위주전형(일반학생 472명·특기자 14명)이다. 2021학년도 수시모집에 선발하는 학생부종합전형(목원사랑인재)은 정원내 총 143명을 선발한다. 정원 외 선발은 학생부교과전형으로 농·어촌학생 44명, 특성화고교졸업자 10명,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 35명, 장애인 등 대상자 약간명, 재외국민과 외국인(2%이내) 2명, 실기·실적위주전형(농·어촌학생 10명) 101명이다.김대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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