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 검색 입력

유성 온천관광지 특화 개발된다

박상원 기자 | 2020-07-30 15:33:36


사진=대전 유성구 제공
대전 유성구는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관한 '2020년 온천지구 관광거점 조성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지방비 포함 180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30일 밝혔다.

'온천지구 관광거점 조성사업'은 지역 여건에 특화된 개발 전략 사업을 통해 온천관광지를 재활성화하는 사업이다.

유성구는 대학, 연구기관, 공공기관 등 기관들과의 협력체계를 구축해 사업계획의 실현가능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선정됐다.박상원 기자



<저작권자ⓒ대전일보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COPYRIGHT© Daejonilbo.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