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 검색 입력

[포토] 고위험시설 QR코드 의무화

 윤종운 기자     jonguon@daejonilbo.com  
 편집  2020-07-01 17:33:39  


1일부터 고위험시설에 의무 적용되는 전자출입명부 제도가 계도기간을 끝내고 본격 시행된다. 이날 오후 대전시 서구 둔산동의 한 노래방에서 취재진이 QR코드를 들어 보이고 있다. 윤종운 기자

1일부터 고위험시설에 의무 적용되는 전자출입명부 제도가 계도기간을 끝내고 본격 시행된다. 이날 오후 대전시 서구 둔산동의 한 노래방에서 취재진이 QR코드를 들어 보이고 있다. 윤종운 기자



<저작권자ⓒ대전일보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대전일보
  • Copyright© 대전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