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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지역단체 캠페인과 방역활동 줄이어

조정호 기자 | 2020-03-26 10:49:14


▲새마을운동부여군지회 현수막사진=부여군제공
[부여]새마을운동부여군지회(회장 김옥환)는 코로나19 지역사회 감염을 예방하고 확산에 대응하고자 25일을 기해 군 지회를 비롯하여 16개 읍 면에서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 현수막을 일제히 내걸고 캠페인 동참을 호소했다.

'사회적 거리 두기(Social Distancing)'는 코로나19 확산에 대응하기 위한 대책의 하나로 전 사회적 운동으로 시행되고 있으며, 감염병 예방을 위해 시민이 일상생활에서 외출, 모임, 행사, 여행 등 사람 간의 물리적 접촉의 기회를 줄여 지역사회 집단 감염을 예방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더불어 부여군 모범운전자 연합회(회장 조남갑)는 확산 예방을 위하여 부여읍 및 각 면 지역에 소재한 택시승강장과 차량 내·외부의 일제 방역활동을 펼치고 있다.

모범운전자회는 방역분무기를 자체 구입하여 17개소의 택시승강장 주변과 부여버스터미널, 이용객의 손이 닿는 차량 손잡이 및 차량내부 소독을 실시했다.

군 관계자는"코로나19 확진자 발생과 더불어 더이상의 확진자가 없기를 군민 전체가 바란다면서,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해주셔서 감사하다"라고 전했다.조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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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모범운전자 연합회 방역활동장면=부여군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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