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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 선물은 만세보령 농특산품으로!

최의성 기자 | 2020-01-14 10:25:25


만세보령 농특산품. 사진=보령시 제공
[보령] 보령시는 우리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가족과 친지, 친구, 이웃들에게 품질 좋고 가격이 저렴하면서도 소비자가 얻는 최종 만족을 극대화하는 만세보령 농특산품으로 사랑을 전할 것을 권장하고 나섰다.

'만세보령 농특산품'중 삼광미 골드는 2015년과 2016년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한 대한민국 명품쌀 평가에서 각각 최우수와 우수로 선정됐고, 지난해에는 충청남도가 실시한 우수브랜드 쌀 평가에서 최우수인 1위로 평가 받는 등 최고의 맛과 향, 외관, 품질을 자랑한다.

삼광미 골드는 택배비 포함 10kg 기준으로 2만 7000원, 20kg는 5만 3000원에 출고되고 있으며 만세보령농협쌀조합 공동법인 또는 시중 마트에서 구입할 수 있다.

청정해역인 보령 앞바다에서 어획되는 우럭과 간재미, 대구, 아귀 등을 반건조한 수산물세트도 최신 트렌드에 맞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간단한 해동만으로 쉽게 조리할 수 있는 반건조 수산물은 3만 원부터 10만 원으로 택배를 통해 손쉽게 보낼 수 있어 주목받고 있다. 특히 100% 국내산으로 생산으로 무창포자율관리어업공동체 어업회사법인 갯푸름에서 생산한다.

지난해부터 머드함량을 대폭 증가한 '오션테라피'브랜드로 거듭난 '보령머드화장품'은 품목별 최소 10%부터 최대 80%까지 할인 판매된다. 미네랄성분이 풍부하고 게르마늄, 벤토나이트 등 인체에 유익한 성분이 함유된 머드화장품은 피부수축과 피부노폐물 제거에 탁월한 효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인기가 높다.

3만 원 이상 구입할 경우 택배비가 면제되며, 문의는 보령축제관광재단 머드사업국으로 하면 된다.

이외 함께 보령산 조미김은 품질이 좋기로 정평이 나 있어 매년 설과 추석 명절에는 조미김 전체 매출액의 70%를 차지할 정도로 선물용 인기 상품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 선물세트는 1만 원에서 3만 원 사이에 판매되며 포탈사이트에서 '보령 김'등으로 검색하면 된다.

만세보령 농특산품 중 일부 품목은 우체국 쇼핑몰(https://mall.epost.go.kr)에 접속해 카테고리의 '기획전→지역브랜드관→만세보령 설 쿠폰 할인전'을 통해 최대 5000원까지 할인 받을 수도 있다. 최의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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