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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충주여성협, 장애인복지시설 '참소망의 집' 물품 전달

진광호 기자 | 2019-12-02 14:01:43


▲사진=바르게살기 충주여성협의회 제공
[충주]바르게살기운동 충주시여성협의회(회장 박순애)가 2일 장애인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주덕읍 '참소망의 집'을 방문해 200여 만원 상당의 물품을 전달했다.

장애인복지시설 참소망의 집은 지적장애인 24명과 종사자 7명이 생활하고 있다.

여성협의회는 지난 10월 파라다이스웨딩홀에서 소외계층 겨울나기 기금 조성을 위해 마련한 '일일찻집' 운영을 통해 얻은 수익금으로 물품을 구입해 이날 참소망의 집에 전달하며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박순애 회장은 "따뜻한 마음을 회원들과 함께 장애인들에게 사랑과 희망, 행복을 전할 수 있어서 뿌듯하다"면서 "지역에 어려운 차상위취약계층을 발굴해 매년 봉사활동과 후원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 고 말했다. 진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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