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 검색 입력

[사진뉴스] 입동 앞둔 영동, 곶감 주렁주렁

김진로 기자 | 2019-11-07 12:47:52


▲겨울의 문턱으로 들어선다는 절기 입동(立冬)을 하루 앞둔 7일 감의 고장인 충북 영동군 심천면의 한 농가의 곶감건조장 풍경이다. 깍은 감을 타래에 매달고 있는 모습에서 겨울이 다가 왔음을 느끼게 한다. 사진=충북도 제공


<저작권자ⓒ대전일보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대전일보
  • COPYRIGHT© Daejonilbo.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