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 검색 입력

아산시종합일자리지원센터, 일자리 견인차 역할 기대

황진현 기자 | 2019-11-07 11:34:41

[아산]아산시종합일자리지원센터가 새롭게 시도하고 있는 '일자리 토탈 패키지 서비스'가 구인기업과 구직자 모두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일자리 토탈 패키지 서비스'는 우수기업 발굴, 구인정보 파악, 적합인재 알선, 동행면접, 최종합격 후 사후관리까지 기업전담팀 전문상담사의 체계적 업무 프로세스에 의해 신속하게 이뤄진다. 일자리지원센터 기업전담상담팀은 구인기업과 구직자의 일자리 미스매칭을 적극적으로 해소하고 커뮤니케이션을 원활히 해 Job에이전트 수준의 고객친화형 고용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올해 4월부터 활발히 운영 중이다.

최근 지역내 대학 출신 청년구직자가 일자리센터의 시스템을 제공받아 아산 테크노밸리에 위치한 우수기업에 생산관리직으로 채용돼 적합인재 채용에 어려움을 겪던 기업과 질 좋은 일자리를 얻은 구직자 모두의 만족도를 높인 사례로 손꼽힌다.

시 관계자는 "기존의 일자리 서비스 시스템은 구인담당 상담사와 구직담당 상담사가 구분돼 양쪽의 연계가 심도 있게 진행되지 않았으나 기업전담상담팀 구성으로 기업과 구직자간 원활한 소통이 가능해 앞으로 많은 성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황진현 기자



<저작권자ⓒ대전일보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대전일보
  • COPYRIGHT© Daejonilbo.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