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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합과 친목을 다지는 '2019 음성중 총동문 한마음 어울림 축제'개최

오인근 기자 | 2019-10-09 13:45:11


▲김중기 (왼쪽)총동문회장이 전수준 음성중학교 교장에게 모교발전기금 및 총동문회 발전 기금 150만 원을 전달 하고 있다. 사진=오인근 기자
[음성]선 ·후배간 친목과 화합을 도모하는 '2019 음성중 총동문 한마음 어울림 축제가' 9일 모교 대강당에서 열렸다.

음성중학교 총문회가 주최하고 음성중학교 31회 동창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에는 조병옥 군수, 경대수 국회의원, 이상정 충북 도의원, 서효석, 서형석, 안해성 군의원을 비롯해 이필용(전)음성군수, 이건용 (전)음성군수, 정태완 (전)군 의회의장, 이원배 (전)음성 문화원장 박상복(전)음성고등학교 교장 등 동문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개최 됐다.

김중기 총동문회장은 "오늘은 우리 모두 어릴적 꿈을 꾸고 가꾸었던 모교의 교정에서 옛 추억도 되살리고 서로격려 하며 화합과 우정을 돈독히 나누는 아름다운 시간을 보냈으면 좋겠다"며 "오늘의 동문 대화합 축제가 우리 모교와 총동문회, 더 나아가서는 지역 사회 발전을 이루는 디딤돌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31회 주관기 서효석 회장은 "오늘은 전국 각지에서 생활하는 동문 선·후배들이 총동문 어울림 축제를 통해 한자리에 모여 화합과 우의를 다져가는 뜻 깊은 날이 되기를 바란다"며 "모교 교정에서 학창 시절의 추억을 되돌아 보시고 동창들과 우정을 다지면서 새로운 추억을 가득 담아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후 이어진 체육행사는 단체줄넘기, 다티게임, 지네발 게임, 화합릴레이, 신발 넣기, 투호, 제기차기 명랑 운동회가 열려 선 후배간의 선의의 경쟁을 벌였다.

3부 한마음 어울림 축제는 각 기수별 노래자랑, 최다 참가상, 노래자랑 시상, 연애인 축하 공연, 경품추첨 등으로 진행 됐다. 오인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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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 ·후배간 친목과 화합을 도모하는 '2019 음성중 총동문 한마음 어울림 축제가' 9일 모교 대강당에서 성대하게 열렸다. 사진은 김중기 총문회장이 대회사를 하고 있는 모습 사진=오인근 기자

▲선 ·후배간 친목과 화합을 도모하는 '2019 음성중 총동문 한마음 어울림 축제가' 9일 모교 대강당에서 성대하게 열렸다. 사진은 선 후배간 단체 줄다리기 경기를 하는 모습 사진=오인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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