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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재대 학생들, '2018년 대전 서구 자원봉사가족 한마음대회'서 (사) 대전서구자원봉사센터 이사장상 수상

주재현 기자 | 2018-12-06 16:51:09


▲6일 '2018 대전 서구 자원봉사가족 한마음대회'에서 (사)대전서구자원봉사센터 이사장상을 수상한 전형식, 박희상, 김수성(왼쪽부터) 학생. 사진=배재대 제공
배재대학교 재학생 3명이 6일 대전 서구청에서 개최된 '2018 대전 서구 자원봉사가족 한마음대회'에서 (사)대전서구자원봉사센터 이사장상을 수상했다.

전형식, 박희상, 김수성 학생은 지난 학기부터 헌혈봉사, 사랑의 밥차, 독도 홍보동아리 설립, 서구 힐링북 페스티벌 참여 등 지역사회를 밝게 만드는 데 힘써왔다.

김하윤 배재대 주시경교양대학 교수는 "인성과 예(禮)티켓' 강의에 참여한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나눔을 실천하며 대학 인재상에 부합하게 됐다"며 "꾸준한 봉사와 헌신으로 이웃을 돌본 학생들이 대견하다"고 말했다.주재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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