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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팥거리마을 쉼터 조성 등 활력 넘쳐

조정호 기자 | 2018-11-08 10:31:42


▲창조적마을 만들기 (팥거리마을)팥 조형물 사진=계룡시 제공
[계룡]계룡시는 두계2리가 '창조적마을 만들기 사업'을 통해 보다 깨끗하고 새로워진 마을환경으로 지역주민과 방문객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고 8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시는 농촌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2017년부터 2년에 걸쳐 두마면 두계2리 일원에 4억93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쉼터 등 여가공간을 조성했다.

지난해 말 정자 및 생활체육이설 등 생태 둠벙을 정비했고 지난 9월에는 지역의 옛 지명의 유래를 활용해 팥 조형물 설치, 담장벽화, 타일벽화, 족욕장 등을 설치 완료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마을이 가진 자원을 발굴하고 개선, 발전시켜 낙후된 농촌마을의 경관개선 및 마을 활력 증진을 위해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조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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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관 가벽 조성 사진=계룡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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