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 검색 입력

홍성역세권 도시개발사업 본궤도에 오른다

김정원 기자 | 2018-08-09 10:33:08

[홍성]홍성역세권 도시개발사업이 본궤도에 오른다.

홍성군은 홍성역세권 도시개발사업이 최근 충남도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통과해 10일자로 '도시개발구역지정 및 개발계획 수립'을 고시한다고 9일 밝혔다.

홍성역세권 도시개발은 서해선 복선전철과 장항선 복선화, 내포신도시의 도시첨단산업단지와 홍성역간 연결도로 개통 예정 등 홍성역 일원의 여건 변화에 맞춰 추진하는 사업이다.

군은 올해 말까지 실시계획을 마쳐 내년 초 착공에 들어가 오는 2021년까지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사업 대상 부지는 홍성역 앞 홍성읍 대교·고암리 일원 15만 4483㎡이다. 용도별 면적은 주거용지 4만 1437㎡, 상업시설용지 2만 6693㎡, 복합업무시설용지 1878㎡, 공원과 광장, 주차장 등 도시기반시설용지는 8만 4475㎡이다.

자세한 내용은 충남도 홈페이지 (www.chungnam.go.kr) 공고·고시를 참조하거나 홍성군 도시재생과(☎041(630)1941)에서 관련도서를 열람할 수 있다.김정원 기자





<저작권자ⓒ대전일보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대전일보
  • COPYRIGHT© Daejonilbo.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