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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성화고 진로체험 프로그램 중학생들이 가장 선호

이영민 기자 | 2018-06-12 15:30:04


▲사진=논산여상고 제공
[논산]논산여자상업고등학교(교장 이국형)는 중학생들에게 학과 체험과 상담을 통한 미래의 꿈과 직업에 대한 올바른 정보 제공하기 위해 논산여중 등 충남· 전북 13개 중학교 총 83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특성화고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해 호응을 얻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실시한 다양한 진로를 탐색하고, 특성화고등학교의 입학 정보를 제공하는 제1차 학과 진로체험 프로그램은 경영정보과의 포토스케이프를 활용한 나만의 앨범 제작하기(주제가 있는 사진 동영상 제작하기)와 추억을 담아내는 포토 머그컵 체험(세상의 하나뿐인 나만의 컵!) 등 다양했다.

논산여상고 관계자는 "이리남성여중과 금산여중 학생들이 참가해 의미를 더했다"며 "본교의 학과 진로체험은 특성화고를 대표하는 진로체험으로 타학교에서 벤치마킹을 하고 있으며 중학생들에게 구체적인 진로 탐색 및 직업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정보를 제공하는 대표적인 진로체험 프로그램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고 밝혔다.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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