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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문화원 청주시민 효행상에 남일면 전양진씨 선정

김진로 기자 | 2018-05-16 15:40:20


▲제28회 청주시민 효행대상 수상자 전양진씨. 사진=청주문화원 제공
[청주]청주문화원(원장 박상일)은 제28회 청주시민 효행상 수상자를 선정했다고 16일 밝혔다.

효행대상에는 상당구 남일면 전양진(53·여)씨, 효행상은 김만복(65·청원구 오창읍), 지민주(61·서원구 성화개신죽림동), 이금숙(58·흥덕구 복대1동)씨가 각각 선정됐다.

전양진씨는 거동이 불편한 88세 시아버지를 보살피는 힘든 환경에서도 이웃 어르신들을 위한 독거노인돌보기, 무료배식, 목욕봉사 등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나서 지역 주민들의 귀감이 되고 있다.

제28회 청주시민 효행대상 시상식은 오는 25일 오후 7시 제12회 세종대왕과 초정약수축제 개막식에서 개최된다. 김진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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