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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초·중생 장애인과 함께하는 장애예방체험교육

이영민 기자 | 2018-05-16 11:10:58


▲논산의 한 초등학교 학생들이 체험을 통한 장애 예방 교육을 받고 있다. 사진=논산시 제공
[논산]논산시가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는 장애예방교육이 호응을 얻고 있다.

시는 4월 2일부터 오는 11월까지 충남장애예방센터와 연계해 초·중학생 2500여명을 대상으로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위해 '장애예방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날 학생들은 국립재활원에서 교육 받은 장애인 전문강사로부터 △안전벨트 착용 △무단횡단 금지 △위험한 장난 금지 △여름철 물놀이 다이빙 금지 △청소년 오토바이 운전 금지 등의 내용을 담은 '5계명' 교육을 받았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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