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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윈터페스티벌로 평창올림픽 2배로 즐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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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18-02-13 16:03:01
     

 


동계올림픽을 맞아 야심차게 준비한 평창윈터스티벌이 축제의 절정을 향해 가고 있다.

평창윈터페스티벌은 평창올림픽을 기념하기 위해 평창의 대표 겨울 축제인 '평창송어축제'와 '대관령눈꽃축제'를 통합한 축제다.

현재까지 44만 명의 관광객이 다녀간 평창송어축제는 오는 25일까지 올림픽 경기 입장권 및 AD카드 소지자에 한해 50% 할인에 들어간다. 단 얼음낚시, 놀이시설, 텐트낚시, 음식점 이용 등은 제외된다.

대관령눈꽃축제 입장권 소지자에게는 얼음낚시와 놀이시설에 한해 20% 할인한다.

올림픽 기간에 맞춰 새롭게 추가된 눈조각 캐릭터, 얼음이글루, 경관조명, 올림픽 관람용 대형 스크린도 관광객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송어축제장 내에 설치된 '평창 라이브사이트'에서는 로컬작가초대전, 쿠킹 클래스, 목공예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대형스크린에선 동계올림픽 경기도 실시간으로 관람할 수 있다. 설 명절 기간에는 새해의 복을 빌고 덕을 나누는 새배 포토존, 연날리기, 토정비결, 엿치기, 널뛰기, 가래떡구이 체험 등 다양한 명절 체험을 준비 중이다.

또 야간 눈조각 미디어 파사드 공연도 열린다. 강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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